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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토익엔터테인먼트, CES 2019에서 북미대륙 진출 시동
작성자 stoicent
작성일자 2020-08-07

스토익엔터테인먼트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18.1.8~11일에 열린 전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박람회 CES 2019에서 대한민국 공동관에 창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좀비버스터즈 VR을 출품하고 VR FESTA 2019에도 참여하면서 글로벌 VR 콘텐츠 개발사로서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스토익은 두 개의 미국 행사에 참여하면서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VR 파크 운영업체 5군데 및 대만 퍼블리셔와 수출 조건을 협의하고 구체적인 계약 체결에 합의했다.

 

좀비버스터즈 VR은 가상현실 헤드셋과 진동 총기 등을 활용하여 사방에서 달려드는 귀여운 좀비를 물리치고 마을을 구해내는 스토리를 가진, 4인 협동 네트워크 디펜스 VR 게임으로 2018년 9월 출시되었다.

 

해당 게임은 국내에서는 예쉬컴퍼니의 용산아이파크몰 VR존,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VR스퀘어 일산점, 미디어프론트의 트릭아이뮤지엄, 베이더의 VR라이브 홍대점 등에서 전용관을 운영하고 있고, 해외로는 싱가폴 센토사섬의 헤드락 VR 테마파크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코비 VR 테마파크, 괌의 VR존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고 대만에서도 본격적인 서비스 오픈이 준비되고 있다.

 

좀비버스터즈 VR은 지난 지스타 2018에 출품됐고, 11월에는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되는 국제 테마파크 박람회에도 출품되었으며, 이번에 CES 2019에도 코리아 파빌리온에 진출하여 VR콘텐츠의 해외 수출에 집중하고 있다.

 

스토익엔터테인먼트 최윤화 대표는 “좀비버스터즈 VR은 귀여운 파스텔풍의 가족 전체가 즐기는 콘텐츠를 지향하면서 국내와 동남아시아에 수출되어 서비스되고 있고 이번 CES를 통해 북미대륙 및 유럽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전시는 이동식으로 간편하게 VR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슈퍼VR(대표 송민철)의 포터블 VR을 활용하여, 기존의 VR방 외에 카페나 전시 공간 등에서도 간편하게 VR 게임을 즐길 수 있게 구성하여 시장 확장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CES에서 코리아 파빌리온 구성과 운영을 담당한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주동훈 주임은 “스토익엔터테인먼트처럼 해외 행사 참여 후 실질적인 계약과 수출로 이어지는 기업을 볼 때마다 하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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